포드 머스탱 7세대 독특한 튜닝 By carlifestyle
대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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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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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년을 맞은 7세대 포드 머스탱이 독특한 튜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드래그 레이싱, 주행 영상, 튜닝, 사고 등 다양한 상황에서 볼 수 있었던 이 차량은 이번에는 독보적인 개조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펄 어반 뱀부' 색상의 랩핑이 적용되어 독특한 외관을 자랑한다.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볼트가 외부로 노출된 와이드바디 키트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 키트가 리버티 워크 제품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통풍구가 있는 후드와 두꺼운 에이프런, 사이드 스커트, 디퓨저, 쿼드 배기구, 그리고 덕테일 스포일러가 추가됐다.
또한 리벳이 보이는 초광폭 휠이 장착됐으며, 에어 서스펜션을 최저 높이로 조정했을 때 펜더 안에 깔끔하게 들어맞는다. 내부와 엔진 부분은 언급되지 않아 기본 사양을 유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최신 포드 머스탱 GT는 5.0리터 코요테 V8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93옥탄 연료 사용 시 563Nm의 토크와 480마력을 발휘한다. 액티브 배기 시스템 적용 시 토크 567Nm, 출력 486마력으로 상승한다.
이 차량의 소유주는 고급 차량 애호가인 비디오 크리에이터 크리스 보르헤스로 알려졌다. 자동차 전문 소셜미디어 계정 @carlifestyle이 최근 이 차량의 사진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