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막 쓰고 테스트 중인 혼다 파일럿 페이스리프트 스파이샷

위장막 쓰고 테스트 중인 혼다 파일럿 페이스리프트 스파이샷

튜9 0 545 0

 


 


 


 


 


 


 


 


 


 


 


 

혼다의 대표 SUV, 파일럿 부분변경 시점이 다가온 듯합니다. 최근 미국 도로에서 위장막을 두른 테스트카가 포착됐습니다.


이번 페이스리프트의 핵심 변화는 전면 디자인입니다. 두꺼운 위장막으로 가려진 그릴은 훨씬 두툼하고 오프로드 감성이 강한 형태로 바뀌며, 앞·뒤 범퍼도 새 디자인이 적용될 전망입니다. 헤드램프 형태는 유지되지만, LED 시그니처 패턴은 달라질 가능성이 큽니다.


휠 디자인 역시 기존 라인업과 다른 신형 패턴이 확인됐고, 실내에서는 디지털 계기판 확대 적용과 12인치급 인포테인먼트 화면 업그레이드가 예상됩니다.


출시 시점은 아직 불확실하지만, 2027년형(MY27) 으로 내년 하반기 공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파워트레인은 현행 모델과 동일한 3.5리터 V6 (285마력) 이 유지되겠지만, 혼다는 현재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도입을 준비 중입니다. 향후 파일럿에도 연비 개선과 견인 성능 강화를 위한 전동화 버전이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오프로드 성향의 트레일스포츠(TrailSport) 트림은 인기가 꾸준한 만큼, 이번 부분변경에서도 계속 유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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