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 쇼에 등장할 포르쉐 카이엔 픽업트럭... 슈투트가르트 본사도 놀랄 과격한 변화

SEMA 쇼에 등장할 포르쉐 카이엔 픽업트럭... 슈투트가르트 본사도 놀랄 과격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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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인 SEMA 쇼가 몇 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 대담한 개조 업체가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포르쉐 본사도 놀랄 만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화제다.


1세대 카이엔, 픽업트럭으로 변신


미국의 자동차 개조 전문업체 '더 래드 팩토리(The Rad Factory)'는 포르쉐 카이엔 SUV를 픽업트럭으로 개조한 작품을 SEMA 쇼에 출품한다고 밝혔다. 이들의 목표는 단순하다. 독특한 카이엔 오버랜더를 만드는 것이다.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1세대 카이엔. 개조팀은 차량 상부를 반으로 잘라내고 적재함을 제작해 부착했다. 여기에 슬라이드인 캠퍼를 추가해 최종 완성할 예정이다.


더 래드 팩토리의 대표는 "단순해 보이지만 수 개월에 걸친 작업 과정에서 여러 난관에 부딪혔다"고 전했다.


구조적 안정성 확보가 관건


가장 큰 과제는 지붕을 잘라낸 후 차체의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었다. 카이엔이 래더 프레임 구조가 아닌 모노코크 바디라는 점이 작업을 더욱 까다롭게 만들었다.


개조팀 관계자는 "적재함을 보강하는 과정에서 서브프레임에 강철을 용접했더니 차체가 뒤틀리는 문제가 발생했다"며 "다행히 여러 차례 수정 끝에 해결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캐빈을 밀폐하기 위한 뒷벽면 변형 작업도 난제였다. 차량의 강성을 유지하면서 후면부를 새로 성형해야 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후면 유리창 설치라는 또 다른 과제가 더해졌다.


개조팀은 "세심한 용접 작업과 대량의 충전재를 사용해 어려움을 극복했다"며 "SEMA 쇼가 다가오는 지금, 프로젝트가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한편, SEMA 쇼는 오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더 래드 팩토리는 이번 쇼에 카이엔 트럭 외에도 바하 스타일의 미아타 개조작을 동시에 출품할 예정이다.




1 Comments     5.0 / 1
  ㄴㅅ  
졸 비싼 삼선. 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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