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공짜파티?" 정부, 운전자 40명 선착순 뿌린다

"고속도로 공짜파티?" 정부, 운전자 40명 선착순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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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고속도로 운전자들에게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졸음운전과 2차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여름 휴가철에는 장거리 운전이 증가하면서 피로 누적과 집중력 저하로 인해 졸음운전 사고가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운전 중 졸음이 올 경우, 2시간 이상 운전한 후에는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최소 20분간 휴식을 취해야 한다. 또한,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키고 동승자와 대화하거나 물, 졸음 방지 껌 등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시간 맞춰 가면 아이스크림 준다?


도로공사는 운전 중 휴식을 권장하며 경부고속도로 28개 졸음쉼터에서 빙과류를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 행사는 7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12일 동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선착순으로 약 40개분의 빙과류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거만 알아도 황천길 예방


또한, 교통사고 발생 시 2차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비트밖스’ 행동요령을 숙지할 필요가 있겠다. 사고 시 비상등을 켜고 트렁크를 열어 다른 운전자들에게 사고를 알린 후, 가드레일 밖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


이후 스마트폰을 이용해 도로공사 콜센터에 신고하면 고속도로 안전순찰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긴급견인서비스를 통해 안전한 곳으로 무료 견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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