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첫 전기차 ‘어반 SUV(가칭)’가 최근 뉘르부르크링에서 다시 포착됐습니다. 겉으론 벤테이가처럼 위장했지만, 실제 크기는 더 작고 헤드램프·리어램프도 페이크라 디자인은 아직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플랫폼은 폭스바겐 그룹 PPE로 카이엔·마칸 EV, 아우디 Q6/A6 e-트론과 같은 계열입니다. 배터리는 약 100kWh 전후가 예상되고, 주행거리는 카이엔 EV 수준인 800km 안팎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성능 라인업은 벤틀리답게 여러 버전이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