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한국사업장, 사상 첫 배당 결의... 정부 지원 8년만 '완전 정상화' 성공

GM 한국사업장, 사상 첫 배당 결의... 정부 지원 8년만 '완전 정상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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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공장 신규 프레스 설비 투자를 점검하고 있는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CEO · 아시프 카트리 GM 해외사업부문 생산 총괄 부사장 / © GM 한국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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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CEO, 브라이언 맥머레이 GM 테크니컬센터 코리아 사장이 함께한 버추얼 랩 개소식 / © GM 한국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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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쉐보레 전국 대리점 컨퍼런스 및 우수 카매니저 시상식 / © GM 한국사업장)


GM 한국사업장이 경영 정상화에 성공하며 사상 처음으로 배당을 결의했습니다. 핵심만 모았습니다.


● GM 한국사업장은 지난 2018년 군산 공장 폐쇄 이후 대한민국 정부 및 산업은행과의 계약으로 경영 정상화 계획 수립

● GM 한국사업장은 신규 차종 투입(트레일블레이저·트랙스 크로스오버), 국내 사업 효율화, 수출 중심 구조 재편으로 지난 2022년부터 흑자 달성하기 시작

● 2023년(1조 4,000억 원), 2024년(2조 2,000억원)에도 내리 1조 원 이상 순이익 기록, 지난해 '관세 리스크' 국면에도 수천억원대 흑자 이어가

● 수 년에 걸친 흑자 행진으로 경영 정상화 성공, 2026년 기준 잉여이익금 4조 원·순현금 3조 원 돌파

● 풍부한 유동성 덕분에 지난 3일 이사회서 사상 첫 중간배당 시행 결의

● GM 한국사업장 지분 17%를 보유한 산업은행도 이번 배당 대상에 포함, 지난 2018년 투입한 공적 자금 마침내 회수

● 이러한 긍정적 모멘텀 바탕으로 GM 한국사업장은 현재 대규모 투자 병행 중 (총 6억 달러, 우리 돈 총 8,800억원 규모)

● 시설 현대화 및 국내 생산 차종 업그레이드 목적으로 지난 3월 부평 공장 신규 프레스 설비 투자 계획 공유

● 현재 GM 한국사업장은 1만 2,000여명의 인력 직접 고용, 1,600여개 이상의 1차 협력사들과 연간 37억 달러(약 4조 8,000억원) 규모의 부품 조달하며 한국 경제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외국인 투자 기업으로 자리매김
● 올해 제너럴 모터스 본사는 한국사업장에 가동 역량 내 생산 최대치인 50만대 생산 주문, 사업 지속 의지 확고히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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