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단속에 걸린 람보르기니 우루스 PHEV 스파이샷 튜닝9 0 303 0 2024.04.16 07:35 뉘르부르크링 인근에서 테스트 중인 람보르기니 우루스 테스트카인데, 독일 경찰에 붙잡힌 모양입니다정확한 이유는 알려진 바 없지만 아마도 번호판 미부착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사진에서도 앞뒤 번호판이 없네요충전 포트가 포르쉐 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와 마찬가지로 좌측 뒷쪽 쿼터 패널에 위치해 있습니다. 둘 다 폭스바겐 그룹 소속이니 특이할 건 아니네요출력은 포르쉐 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의 729마력을 조금 넘어설 전망입니다. 반면 무게는 조금 덜 나갈 것 같고 이로 인해 성능은 더 뛰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