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8천만원짜리 KGM 오픈 스포츠카

1억 8천만원짜리 KGM 오픈 스포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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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인데 가격이 ㅎㄷㄷ

1993년 10월식 쌍용 칼리스타 2.0 STD 모델입니다


칼리스타는 원래 영국의 팬더 웨스트윈드(Panther Westwinds)가 1982년부터 1990년까지 포드 부품을 활용해

제작한 2인승 로드스터였다.


쌍용자동차는 1991년 팬더 웨스트윈드를 인수한 뒤 국내 평택공장에서 해당 모델을 생산했으며,

국내 최초 오픈카로 기록됐다.

 

당시 약 3,000만 원대였던 높은 가격과 국내 오픈카 시장의 미성숙으로 인해 판매량은 저조했다.

결국 1994년 단종됐으며, 총 생산 대수는 78대에 불과하다. 이 중 국내에 잔존하는 차량은 약 10~20대로

추정돼 희소성이 매우 높다.

 

이번 매물은 1998cc 가솔린 엔진과 4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있으며, 최고출력 119마력, 최대토크 17.5kg·m,

공인연비는 9.5km/ℓ다.


주행거리는 약 6만 3,000km로, 차량 연식 대비 비교적 짧은 편이다.

보배드림 측은 “역사적 상징성과 보존 상태, 희소성을 고려해 가격이 형성됐다”며 “클래식카 수집가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만한 매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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