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신형 프론티어 기반 SUV 상상도
튜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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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 08:04
지난달 상하이모터쇼에서 공개된 닛산 프론티어 프로 픽업트럭을 기반으로 한 SUV 개발을 회사에서 검토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이 차량은 현재 판매 중인 닛산 테라(Terra)의 후속 모델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렌더링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디자인은 프론티어 픽업트럭과 상당 부분 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면과 후면에 수평 LED 라이트바를 갖추고 있으며, 뒷문이 더 넓어지고 트렁크 리드에 번호판 공간이 마련된 형태입니다.
파워트레인은 프론티어 프로와 동일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1.5리터 터보 엔진과 변속기에 통합된 전기모터를 결합해 시스템 출력 410마력 이상, 토크 800Nm를 발휘합니다. NEDC 기준 전기 주행 거리는 135km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