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루라이드 풀체인지 실내 세부사진 스파이샷

텔루라이드 풀체인지 실내 세부사진 스파이샷

튜9 0 208 0

텔루라이드 풀체인지는 모하비가 단종되었기에 기아에 유일하게 남게된 내연기관 플래그쉽 SUV가 되었습니다. 그러한 배경 속에서 나온 이번 텔루라이드 풀체인지, 그 실물을 살펴보았습니다.


전면은 가장 크게는 세로형 램프가 굵고 길어졌고, 디자인 또한 복잡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릴의 패턴이 단순해 구멍이 큼에도 기아 엠블럼은 꽤나 큰 크기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측면과 후면의 변화는 찾기 쉽지 않았습니다. 확실한건 국내에 나오면 크기가…ㄷㄷ


실내로 들어오면 할 얘기가 많습니다. 일단 브라운 베이지 투톤의 실내를 포착하였고, EV9과 거의 같은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시트부터 보면, 많은 소비자에게 호평을 받은 매쉬 헤드레스트가 적용되었고, 시트 디자인 자체도 EV9과 거의 같습니다.


도어트림은 전체적으로는 브라운에, 팔걸이 부분은 화이트로 강조되었고, 그 디자인은 EV9과 같습니다. 의문점 하나가 도어트림에서 생깁니다. 단순히 “위쪽 은색부분이 도어핸들 아니야?”라고 생각했지만 저 부분은 EV9, EV3와 유사하게 열선/통풍/메모리시트 버튼들이었습니다. 즉, 도어핸들이 따로 있다는건데 운전석 도어에서도, 조수석 도어에서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센터콘솔은 ‘양문형’이 채택되어 고급감을 높였으며, UV-C 살균 기슬도 들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서 또 한가지의 의문점은 센터콘솔에서 앞쪽으로 이어지는 플라스틱 파츠가 있는데, 그 아래로 컵은 보인다는거죠. 가능성은 컵홀더에 뚜껑이 슬라이딩으로 달릴 예정이고 옆은 구멍이 뚫려있다는건데… 신기하네요.


또한 화면은 일체형 와이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예정이며, 루머로 돌던 조수석까지 연장된 디스플레이는 아니었습니다. 예상되는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12.3인치 계기판과 엔터테인먼트 디스플레이 사이에 5인치 공조 조작계가 들어간, EV9과 같은 구성으로 예상됩니다.


핸들 쪽 사진을 살펴보면, 베이지 브라운 투톤 스티어링 휠에 패들시프트, 텔레스코픽이 적용된 것이 보입니다. 또한 디스플레이도 같이 보이죠.


이렇게 그나마 간단히 텔루라이드 풀체인지 실내외를 살펴봤는데, 과연 모하비의 대체제로 국내 출시를 할지, 하이브리드는 들어갈지 등등 관전포인트도 충분한 신차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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