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 기뻐해주세요 :)
rot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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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1 19:59
작년 가을 이후로 안보여서 겨울에 무지개다릴 건넜겠거니했던
수호냥이라 살아계셨습니다
일하고있으니 매번 절 기다리던 자리에서 조용히 기더리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사료 드리고 자리 피해드렸습니다
좀 털도빠지고 많이 마른 상태로 보이는데 여튼 살아있아주니
참 기특하고 고맙네요
이따 밤에 고기 구우며 저녀석꺼 많이 남겨놔야겠습니다 :)
수호냥이라 살아계셨습니다
일하고있으니 매번 절 기다리던 자리에서 조용히 기더리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사료 드리고 자리 피해드렸습니다
좀 털도빠지고 많이 마른 상태로 보이는데 여튼 살아있아주니
참 기특하고 고맙네요
이따 밤에 고기 구우며 저녀석꺼 많이 남겨놔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