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민희진 “방시혁 의장, 내게도 ‘상장 계획 없다’고 했다”
rot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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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17:36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66478?sid=103
민 전 대표, 2019년 1월 연봉 계약 당시 발언 밝혀
11일 민희진-하이브 풋옵션 소송 법원에 증거 제출
하이브 “개인 간 대화…확인할 수 있는 내용 없어”
빅히트 뮤직(하이브 전신)의 상장 계획이 없다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가로챈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서 소환 조사를 받은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이 2019년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영입하면서 ‘상장 계획이 없다’고 말한 정황이 드러났다.
민 전 대표, 2019년 1월 연봉 계약 당시 발언 밝혀
11일 민희진-하이브 풋옵션 소송 법원에 증거 제출
하이브 “개인 간 대화…확인할 수 있는 내용 없어”
빅히트 뮤직(하이브 전신)의 상장 계획이 없다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가로챈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15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서 소환 조사를 받은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이 2019년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영입하면서 ‘상장 계획이 없다’고 말한 정황이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