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저격한 유튜버 정체
r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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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2 19:15
방송국의 힘을 톡톡히 보았다
건물 한바퀴를 방송국 출연 사진으로 채운 수준이고 방송 찍으러 누가 왔는지도 기억 못 할 정도아예 제작진은 브로커 - 방송국을 낚기 위해
대놓고 ‘맛’집을 차려버렸다
그 당시 브로커를 통한 방송 시세
방송을 타기 위해 -엄- 스러운 메뉴를 제시
무리수 같아도 괜찮단다
단 1분의 파워를 강조하는 중
이해가 안가면 맨 첫짤의 할머니를 보고 오면 된다
방송국 별 뽀찌 어떻게 나누는지 까지 말해준다
이정도면 연루 안 된 곳이 없어보인다
비용만 지불 된다면 코너 뿐만이 아니라 스타가 찍어준다
아예 실제인지 예시인지 모두 알만한 스타들이 찍는 장면듀 나온다
추가 지불 시 방송용 요리 솔루션 제공
표정이 썩어들어가는 르꼬르동블루 쉐프
방금 전 까지 싱글벙글하며 캐비어 맛있게 먹는 법을 알려주던 차였다
캐비어는 절대절대절대 열을 가해서 먹지 않고
차갑게 + 원물 가까이 먹는 것을 추천했는데 기름에 지글지글 굽고 있는 걸 보고 있다
게다가 캐비어 알 처럼 보이지만 럼피쉬 알이라고 한다
단 몇그램에 수십만원을 호가하는 고급 식재료이다.
저렇게 퍼주다간 저 집은 망할 것
백종원 저격한 유튜버 정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