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팔렸당 이제 간다
rotla
0
207
0
2025.08.12 23:57
은퇴후 지방으로 가서 살자고..
집 내놨는데
2달동안 한명도 보러 안와서
5% 내렸더니
주말에 갑자기 세팀이 들이닥치더니
일요일에 집이 팔렸어요
자 이제 드디어 갑니다 가요
낚시도 하고 당구도 배우고
그림도 원없이 그릴거고
61년생 남편은 바디프로필 찍는다는 마음으로
운동하겠다고..
34년을 일한 남편과 저
드디어
갑니다 가요
집 내놨는데
2달동안 한명도 보러 안와서
5% 내렸더니
주말에 갑자기 세팀이 들이닥치더니
일요일에 집이 팔렸어요
자 이제 드디어 갑니다 가요
낚시도 하고 당구도 배우고
그림도 원없이 그릴거고
61년생 남편은 바디프로필 찍는다는 마음으로
운동하겠다고..
34년을 일한 남편과 저
드디어
갑니다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