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드 레이싱, 닛산 GT-R 튜닝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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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7 09:09
비비드 레이싱(Vivid Racing)이 닛산 GT-R을 위한 업그레이드 키트를 개발했다.
ECU를 손보고 티타늄 배기 시스템을 단 V6 3.8L 트윈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613마력(PS)을 낸다. 고성능에 맞춰 KW 로워링 서스펜션을 달고 그 끝에 3피스 타입의 21인치 휠과 피렐리 P제로 고성능 타이어를 끼웠다.
ECU를 손보고 티타늄 배기 시스템을 단 V6 3.8L 트윈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613마력(PS)을 낸다. 고성능에 맞춰 KW 로워링 서스펜션을 달고 그 끝에 3피스 타입의 21인치 휠과 피렐리 P제로 고성능 타이어를 끼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