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쳐, 600마력 닛산 GT-R 튜닝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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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3 21:38
하드튜너 스윗쳐 퍼포먼스(Switzer Performance)가 닛산 GT-R 베이스의 고성능 튜닝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P600 PKG 키트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V6 3.8 트윈 터보 엔진의 최고출력을 600마력까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자체 제작한 스포츠 타입 흡기 필터와 대구경 배기시스템(SS90)을 붙이고 ECU를 리매핑한 결과다. 경량 휠과 타이어를 제외하곤 겉모습은 그대로다.
향상된 출력 덕분에 2.6초면 100km/h에 오르는 순발력을 자랑한다.
P600 PKG 키트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V6 3.8 트윈 터보 엔진의 최고출력을 600마력까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자체 제작한 스포츠 타입 흡기 필터와 대구경 배기시스템(SS90)을 붙이고 ECU를 리매핑한 결과다. 경량 휠과 타이어를 제외하곤 겉모습은 그대로다.
향상된 출력 덕분에 2.6초면 100km/h에 오르는 순발력을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