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렉스 디자인, 빈티지 감성 입힌 '2025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 공개

독일차 튜닝


카렉스 디자인, 빈티지 감성 입힌 '2025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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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 업체 카렉스 디자인(Carlex Design)이 다시 돌아왔다. 이번에 공개된 신작은 빈티지 클래스를 표방하는 '2025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로, 현대적인 편의성과 상징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클래식한 감각을 더한 특별한 모델이다.


외관: 빈티지 감성 가득한 디테일


새롭게 선보인 카렉스 빈티지 G-클래스는 전·후면에 크롬 범퍼를 장착했으며, 보닛 위에는 클래식한 메르세데스 로고가 자리 잡고 있다. 새로운 그릴에는 카렉스의 엠블럼이 부착됐으며, 사이드 미러 캡, 와이퍼 블레이드, 창문 테두리 등에도 크롬 디테일이 더해져 빈티지 감성을 살렸다.


또한, 이 모델은 탄소섬유 소재의 펜더 플레어를 추가해 더욱 넓어진 차체를 자랑하며, 복고풍의 단조 휠과 화이트 스트라이프 타이어를 장착했다. 뒷문에 부착된 스페어 휠 커버 역시 맞춤 제작되어 디테일을 더했다.


인테리어: 장인 정신으로 완성한 최고급 마감


이 G-클래스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역시 인테리어다. 카렉스 디자인은 손으로 짠 천공 가죽, 도어 실에 새겨진 엠보싱, 특수 자수, 알칸타라 헤드라이너, 투톤 나파 가죽 시트, 수작업 스티칭 등으로 내부를 새롭게 꾸몄다. 트렁크에는 월넛 목재와 화이트 그라우트가 사용되었으며, 트렁크 내 플라스틱 요소에는 특수 스티칭을 더했다.


특히, 이 모델의 전체적인 색상은 '사비아(Sabbia)'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모래와 바닐라에서 영감을 받아 따뜻하고 부드러운 톤으로 마무리되었다. 차량 하단에는 전동식 사이드 스텝이 추가되어, 차고가 높은 모델임에도 승하차가 한층 편리하다.


적용 가능 모델과 주문 옵션


이번 빈티지 패키지는 페이스리프트된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500(G 550), 디젤 모델에 적용 가능하다. 또한, 이전 버전 G-클래스에도 업그레이드를 제공해 더 많은 팬들에게 빈티지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추가 개인화 옵션도 제공되지만, 카렉스 디자인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튜닝은 제공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성능 부분은 언급되지 않았다.


카렉스 디자인의 최신작, '사비아 1-of-7'은 총 7대 한정 생산되며,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매력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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