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2, 달러 튜닝으로 621마력 괴물로 변신

독일차 튜닝


BMW M2, 달러 튜닝으로 621마력 괴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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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너 Dahler가 BMW M2를 위한 'Stage 2' 튜닝 패키지를 공개했다. 이번 패키지는 8단 자동변속기와 6단 수동변속기 모델 모두에 적용 가능하다.

엔진 성능은 최고출력 621마력, 최대토크 75.0kg·m까지 끌어올렸다. 이는 기본 모델 대비 큰 폭의 성능 향상이다.

섀시 부문에서는 차고와 감쇠력 조절이 가능한 코일오버 서스펜션을 적용했다. 브레이크 시스템도 강화돼 스포츠 브레이크 라이닝과 신형 스틸플렉스 브레이크 라인이 장착됐다.

외관 디자인에도 큰 변화가 있다. 3피스 카본 파이버 스플리터, 새로운 카본 파이버 에어 인테이크 등이 전면부에 적용됐다. 프론트 그릴은 단일 가로 슬랫으로 단순화됐고, 맞춤형 사이드미러와 대형 고정식 리어윙, 새로운 디퓨저도 추가됐다.

실내에는 6단 수동변속기 모델을 위한 숏 시프터, 열선 기능이 있는 알칸타라 스포츠 스티어링 휠, 새로운 플로어 매트 등이 적용됐다.

자동차 전문가는 "이번 튜닝 패키지로 M2의 성능과 디자인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며 "하지만 일반 도로에서 이 정도 성능을 완전히 활용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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