뵈르슈타이너 포르쉐 911용 보디 파츠 개발

독일차 튜닝


뵈르슈타이너 포르쉐 911용 보디 파츠 개발

오토스파이넷 0 11221 0
튜너 뵈르슈타이너(Vortseiner)가 포르쉐 911의 최신작 991을 위한 새 보디 파츠를 선보였다. V-GT 에디션이라 불리는 제품으로 프론트 스포일러, 사이드 스커트, 리어 디퓨저, 데크 리드 스포일러 등으로 구성되었다. 여기에 추가로 건 메탈 컬러의 20인치 휠을 선택할 수 있다.
브레이크 냉각 효율을 극대화하도록 디자인된 프론트 스포일러를 중심으로 카본으로 마든 GT 센터 스플리터가 멋과 기능성을 더하며 OE 범퍼에 클립 형태로 손쉽게 끼워 장착할 수 있어 편리하다.
고속 주행 시 공기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끄는 사이드 스커트는 옵션으로 카본 익스텐더를 붙여 더욱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다. 순정의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카본 디퓨저도 V-GT 시리즈의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순정 대비 가벼우면서도 효과적으로 다운포스를 만들어 안정적인 고속 주행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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