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4, 양면 도색으로 극단적 튜닝...다윈프로 에어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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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4, 양면 도색으로 극단적 튜닝...다윈프로 에어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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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4는 출시 이후 전 세계 튜닝 업체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소재로 자리잡았다. 뮌헨 본사가 2세대 모델을 선보인 지 5년이 지나면서 다양한 형태의 개조 사례들이 등장했다.


최근 논란이 많은 튜닝 업체 다윈프로 에어로가 공개한 BMW M4 쿠페가 화제다. 이 차량은 양면 도색이 가장 눈에 띄는 특징으로, 왼쪽은 검은색 바탕에 빨간색 포인트를, 오른쪽은 빨간색 바탕에 검은색 액센트를 적용했다.


극단적 외관 개조로 원형 찾기 어려워


튜닝 업체는 도색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다양한 애프터마켓 부품을 추가했다. 전면에는 새로운 그릴과 후드, 범퍼 스플리터가 적용됐고, 측면에는 맞춤 제작 사이드 스커트가 장착됐다. 후면에는 대형 윙과 커스텀 디퓨저가 설치됐다.


휠 아치도 근육질로 확장됐으며 기념일 로고가 추가됐다. M4 CS에서 영감을 받은 노란색 주간 주행등과 새로운 휠도 차량의 개성을 강화하는 요소다.

이런 극단적 개조는 보통 내부 개조를 동반하지만, 다윈프로 에어로가 최근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이미지에는 실내 모습이 포함되지 않았다. 이는 실내가 순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외관에만 집중


엔진 개조에 대한 언급도 없어 파워트레인은 순정 상태로 추정된다. BMW M4의 3.0리터 트윈스크롤 터보 엔진은 기본형에서 473마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97km까지 4.1초에 도달한다.


M4 컴피티션 쿠페는 503마력으로 가속 시간을 0.3초 단축시켰고, 최상위 모델인 M4 컴피티션 xDrive는 523마력으로 제로백 3.4초를 기록한다.


호불호 극명한 튜닝 결과물


BMW M4는 클래스 내에서 가장 대담한 디자인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전 세계 튜닝 업체들의 주요 개조 대상이 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 다윈프로 에어로의 작업물은 양면 도색과 와이드바디 키트로 인해 극단적인 외관을 보여준다.


일부 애프터마켓 부품들은 디자인과 어울리지만, 대부분의 추가 부품과 커스텀 데칼은 조화롭지 못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런 극단적 튜닝에 대한 반응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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