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 마력으로 출력 높인 맥라렌 765LT 헤네시 버전
대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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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17:03



미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곳 중 하나인 헤네시(Hennessey)가 맥라렌 765LT를 위해 튜닝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765대만 생산되는 한정판이니 그 자체로도 충분해 보이긴하는데, 튜너에게 한계는 없나 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엔진 파워업입니다. V8 4.0 트윈 터보 엔진에 EUC를 손보고 흡배기를 개선해 최고출력 1,014마력을 완성했습니다. 덕분에 성능도 뛰었죠. 0-97km/h 가속시간이 2.7초에서 2.1초로 0.6초 짧아졌습니다. 부가티 시론을 능가하는 가속력이에요.
튜닝 프로그램에 드는 비용은 2만 2천 유로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