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존 쿠퍼 웍스 쿠페 인듀어런스 레이서(Coupe Endurance ra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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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7 09:52
미니 쿠페 레이싱카가 등장했다.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스에 도전하기 위해 개발된 존 쿠퍼 웍스 쿠페 인듀어런스(John Cooper Works Coupe Endurance racer)는 쿠페 JCW를 기반으로 출력을 높이고 무게를 줄인 하드코어 버전이다.
해치백에 비해 더 눕힌 윈드실드는 JCW의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를 만나 서킷의 긴 고속구간에 최적화된 공력성능을 발휘한다. 앞범퍼의 립스포일러와 리어 디퓨저, 액티브 윙을 대신한 GT 타입의 커다란 리어 스포일러로 강력한 다운포스를 만든다. 롤케이지와 6점식 벨트, F1 스타일의 한스(Hans) 시스템, 풀 버킷 시트 등을 기본으로 갖추면서 편의장비와 내장재를 생략해 무게를 줄였다. 대신 ABS와 DSC 등 능동적 안전장비를 레이스 전용으로 다시 세팅했다.
화려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보닛 아래에는 최고출력 250마력을 내는 1.6L 직렬 4기통 트윈 스크롤 터보 엔진이 자리한다. 오버 부스트 시에는 최대토크가 330Nm에 달해 배기량을 잊게 만들 정도로 강력한 동력성능을 자랑하며 최고시속 240km/h를 낸다. 파워풀한 엔진에 맞춰 가변식 댐퍼를 비롯해 서스펜션 전체를 다시 조율했고 브레이크 시스템을 보강했다.
해치백에 비해 더 눕힌 윈드실드는 JCW의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를 만나 서킷의 긴 고속구간에 최적화된 공력성능을 발휘한다. 앞범퍼의 립스포일러와 리어 디퓨저, 액티브 윙을 대신한 GT 타입의 커다란 리어 스포일러로 강력한 다운포스를 만든다. 롤케이지와 6점식 벨트, F1 스타일의 한스(Hans) 시스템, 풀 버킷 시트 등을 기본으로 갖추면서 편의장비와 내장재를 생략해 무게를 줄였다. 대신 ABS와 DSC 등 능동적 안전장비를 레이스 전용으로 다시 세팅했다.
화려한 컬러로 포인트를 준 보닛 아래에는 최고출력 250마력을 내는 1.6L 직렬 4기통 트윈 스크롤 터보 엔진이 자리한다. 오버 부스트 시에는 최대토크가 330Nm에 달해 배기량을 잊게 만들 정도로 강력한 동력성능을 자랑하며 최고시속 240km/h를 낸다. 파워풀한 엔진에 맞춰 가변식 댐퍼를 비롯해 서스펜션 전체를 다시 조율했고 브레이크 시스템을 보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