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 워크, 페라리 F8 트리부토 튜닝 공개... 와이드보디킷과 에어 서스펜션 적용

리버티 워크, 페라리 F8 트리부토 튜닝 공개... 와이드보디킷과 에어 서스펜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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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튜닝 전문업체 리버티 워크가 페라리 F8 트리부토의 새로운 튜닝 버전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달 선보인 람보르기니 우라칸에 이은 최신 작품이다.


페라리 F8 트리부토는 488 GTB의 후속 모델로, 2023년 생산이 종료됐다. 3.9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720마력, 최대토크 77.0kg·m를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2.9초, 최고속도는 340km/h를 기록한다.


리버티 워크의 시그니처인 볼트온 타입 와이드 펜더 플레어가 전후륜에 적용됐으며, 새로운 사이드 스커트와 스포티한 프론트 에이프런이 더해졌다. 후면에는 덕테일 스포일러와 더욱 공격적인 디퓨저가 장착됐다.


차체는 라이트 블루 컬러로 랩핑되었으며, 블랙 포인트와 리버티 워크의 데칼이 곳곳에 적용됐다. 새로 장착된 블랙 휠은 옐로우 브레이크 캘리퍼와 대비를 이루며, 에어 서스펜션을 통해 지상고 조절이 가능하다.


리버티 워크는 일반적으로 엔진 튜닝은 하지 않고 외관 디자인에 집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F8 트리부토 역시 순정 파워트레인을 유지하고 있다. 프론트와 리어 범퍼도 순정 부품을 그대로 사용해 필요시 원상복구가 용이하다.


이번 프로젝트 이미지는 리버티 워크의 설립자가 일본의 한 자동차 행사에서 공개했으며,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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